규정

제1장 총칙

제1조 목적
본 규정은 한국 언론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하여 언론 부문에서 뛰어난 공적을 남긴 언론인과 언론단체에
삼성언론상(이하”상”이라 함)을 수여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 주관
삼성언론재단이 본 상의 수상에 관한 사항을 주관한다.

 

제 3조 시상 부문과 시기
매년 2월 다음과 같이 시상한다.
1) 어젠다상 : 국가와 사회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중장기적 의제와 대안을 제시한 우수 기획기사
2) 취재보도상 (신문/방송) : 현실의 문제를 직시하고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데 크게 기여한 기사
3) 논평비평상 : 사회적 이슈에 대해 깊은 문제의식을 가지고 적절한 대안까지 제시한 훌륭한 칼럼 (당해 연도 뿐 아니라 수년간 실적을 종합 평가)
4) 사진영상보도상 : 언어를 압도하는 보도사진, 사회적 의미가 큰 방송 영상물
5) 전문기자상 : 오랫동안 한 분야를 천착한 기자의 우수한 기사 및 칼럼
6) 지역언론상 : 지역언론 중 보도내용이나 제작 기법이 뛰어난 기사

 

제4조 수상자
1) 수상자는 한국 국적을 가진 언론인으로 한다. 다만, 이사회의 의결이 있는 경우 외국인이나 외부 기고가도 수상자가 될 수 있다.
2) 각 부문 수상자는 1인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취재 작업에 다수가 참여한 경우 수상자를 복수로 할 수 있으며, 이사회는 공동수상 인원을 정할 수 있다.
3) 수상 후보자가 동일한 기사로 이미 다른 기관에서 수상한 경우 수상대상에서 제외한다.
다만, 심사위원회의 제청이 있으면 이사회는 심의하여 가부를 결정한다.
4) 수상자는 생존 중의 사람 또는 활동 중인 법인으로 한다.
다만, 수상자로 확정된 후 사망한 경우에는 시상할 수 있다. 수상자는 망인이 되며, 부상은 국내 법률에 따라 망인의 법적 상속인에게 지급한다.

 

제 5조 본상 및 부상
1) 수상자에게 본상으로 메달을 수여하며, 부상으로 팀당 상금 2천만원을 지급한다.
2) 제4조 제2항에서 규정한 공동수상의 경우 메달만 전원에게 수여하며, 상금의 액수는 1인이 수상하는 경우와 동일하다.

제2장 지원자격 및 절차

제 6조 지원자의 자격 및 절차
1) 본 상을 수상하고자 하는 언론인은 당해년 12월 20일경(구체 일정은 매년 공고)까지 자신이 제작,보도,방영한 결과물을 삼성언론재단에 제출해야 한다. 단, 결과물을 제출하지 않은 자라도 삼성언론상 추천위원회 및 운영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자는 수상자격이 있다.
2) 삼성언론재단의 직원은 본 상의 지원자격 및 수상자격이 없다. 다만, 이사회의 결정으로 달리 정할 수 있다.
3) 제1항의 지원자 및 추천 받은 자는 해당 연도에 언론활동을 하고 있는 한국국적의 언론인에 한한다.
다만, 이사회의 결정으로 그 외의 자(외국인 포함)도 지원자격 및 수상자격을 가질 수 있다

 

제 7조 지원자의 동의사항
1) 지원자 및 추천 받은 자는 본 상과 관련된 심사과정 및 수상자 결정에 대하여 어떠한 이의도 제기하지 못한다.
2) 지원자와 추천 받은 자는 삼성언론재단이 심사대상 기사 등을 공익을 위한 목적 또는 본 상에 대한 홍보목적으로 무상으로 사용
하는 것에 동의한다.
3) 삼성언론상 운영위원회와 심사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지원자, 추천 받은 자, 수상자에게 공지한다.

제3장 삼성언론상 운영위원회

제 8조 위원회 구성 및 기능
1) 언론상 운영위원회(이하 “위원회”라 함)는 위원장을 포함하여 7인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한다.
2) 재단 이사장은 위원장으로서 위원회를 대표하며 위원회 업무를 총괄한다.
3) 운영위원회는 재단 임원으로 구성한다.
4) 운영위원회의 회의 안건은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5) 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하며, 연임할 수 있다.
6) 운영위원회는 수상자 선발에 차질이 없도록 필요한 업무를 수행하고, 진행상황 등을 이사회에 보고해야 한다.
7) 위원회는 삼성언론상 후보작을 추천하는 추천위원과 심사를 진행할 심사위원을 추천한다.
8) 위원장과 위원은 재단으로부터 소정의 수당을 받을 수 있다.
9) 사무처장이 위원회의 간사 역할을 담당한다.

제4장 심사

제 9조 추천위원회 구성 및 기능
1) 삼성언론상의 권위 및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심사위원회와 별도로 수상 후보작을 추천하는 추천위원회를 구성한다.
2) 추천위원은 삼성언론상 운영위원회가 6인 이내로 구성한다.
3) 추천위원은 언론계 뿐만 아니라 학계 전문가도 참여할 수 있다.

 

제 10조 추천위원회의 역할
1) 추천위원은 평소 미디어 보도 동향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우수 기사를 적극 추천한다
2) 작품을 추천할 경우에는 해당 업적을 조사하여 추천사유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
3) 추천위원은 추천작 및 추천위원회 협의내용에 대해서 외부에 공개하지 않는다.

 

제 11조 심사위원회 구성 및 기능
1) 삼성언론상 운영위원회는 수상후보자를 선발하기 위하여 6인 이내의 심사위원을 추천한다.
2) 심사위원회는 언론계 및 학계 전문가로 구성한다.
3) 심사위원장은 위원 상호 호선에 의해 선출한다.
4) 심사위원회는 공정하고 투명하게 언론상 후보작(응모작 또는 추천작)을 심사해야 하며,
필요에 따라 후보자의 업적을 조사하거나 의견을 청취할 수 있다.
5) 심사위원들은 심사와 관련된 모든 내용은 공개하지 않아야 하며, 심사위원회는 심사과정에 관한 어떠한 이의도 접수하지 않는다.

 

제 12조 심사위원회 역할
1) 심사위원장은 수상자를 선정하기 위하여 심사위원회를 소집할 수 있다.
2) 심사위원은 부득이한 사유 없이 심사위원회 회의에 불참하지 아니하여 심사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하여야 한다.
3) 심사위원회는 수상 후보자를 선정해 이사회에 상정한다.

 

제 13조 심사 기준
심사위원들은 심사대상 기사에 대해 다음 각 호를 두루 감안하여 평가한다. 심사 대상은 온라인 기사도 포함한다.
1) 한국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 미래지향적인 기사
2) 사회의 어두운 구석을 비춰 제도를 개선하는데 기여한 기사
3) 국제사회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한 기사
4) 투철한 기자정신, 공정성, 독창성, 공익성 등이 잘 반영된 기사
5) 상기 항목을 기준으로 객관성, 합리성, 정확성을 유지한다. 심사항목은 필요시 운영위에서 변경할 수 있다.

 

제 14조 사무처 역할
1) 사무처는 언론상 관련 행정업무를 담당하며, 심사 관련 회의(추천위원회, 심사위원회)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 사무처는 응모작중 수준이 현저히 떨어지는 경우,별도 표기하여 심사위원회에 제출한다.

제5장 수상자 확정 및 발표

제 15조 수상자 확정
1) 이사회는 심사위원회가 상정한 수상자 후보를 심의, 수상자를 확정한다.
2) 이사회는 수상자를 확정한 후라도 중대한 결함이 드러날 경우 수상을 취소할 수 있다.
3) 결격사유 및 시상 취소여부는 이사회가 결정한다.

 

제 16조 발표
사무처는 수상자 확정 즉시 당사자에게 통지한다.

제6장 언론상 시상식

제 17조 시상일
시상일은 매년 2월로 한다.

 

제 18조 시상자
언론재단 이사장 또는 이사장이 위임하는 인사가 수상자에게 본 상을 수여한다.

 

제 19조 시상식 참석
1) 수상자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반드시 언론상 시상식에 참석해야 하며, 필요시 기념 강연 등 관련 행사에 참석하여야 한다.
2) 제4조 제4항의 경우 대리인이 참석할 수 있다.

부칙

본 규정에서 명시하지 않은 상황이 발생한 경우, 운영위원회의 결정에 따른다.
본 규정의 개정은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하고 이사회에 보고하여 추인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