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제정취지

‘언론이 잘 되어야 국가와 국민이 잘 된다’ 는 철학을 바탕으로 설립된 삼성언론재단은 1996년 삼성언론상을 제정하여 탁월한 보도기사 및 언론인을 선정, 매년 시상하고 있습니다.

삼성언론상이 한국 언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모든 언론인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횃불의 의미

언론은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추는 사명을 지니고 있습니다.
횃불은 이러한 언론의 사명을 형상화한 것입니다.

시상분야

1년간 추천위원회에서 선정한 추천작과 12월까지 접수받은 응모작을 대상으로 다음해 1월 심사를 진행해, 2월말 시상식을 개최, 시상합니다.

 

1) 어젠다상 : 국가와 사회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중장기적 의제와 대안을 제시한 우수 기획기사
2) 취재보도상 (신문/방송) : 현실의 문제를 직시하고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데 크게 기여한 기사
3) 논평비평상 : 사회적 이슈에 대해 깊은 문제의식을 가지고 적절한 대안까지 제시한 훌륭한 칼럼 (당해 연도 뿐 아니라 수년간 실적을 종합 평가)
4) 사진영상보도상 : 언어를 압도하는 보도사진, 사회적 의미가 큰 방송 영상물
5) 전문기자상 : 오랫동안 한 분야를 천착한 기자의 우수한 기사 및 칼럼
6) 지역언론상 : 지역언론 중 보도내용이나 제작 기법이 뛰어난 기사